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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side : Strike-Anywhere Matches and the Science behind Them – followtheyellowb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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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side : Strike-Anywhere Matches and the Science behind Them

2013년 6월부터 7개월 동안 제작한 What’s Inside 중 이 성냥편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서부영화에서 카우보이들이 아무 벽에나 대고 성냥불을 붙이던 장면이 생생합니다. 어렸을때는 딱성냥이라고 했던것 같네요. 이 성냥이 사라진 이유는 폭발 위험성 때문이죠. 이 영상은 딱성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입니다. 딱성냥을 마찰성냥이라고 하는군요. 영어로는 Friction Match. 영상에서는 풀어서 Strike Anywhere Match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딱성냥에는 흰색 인이 주원료로 사용됐는데 이 인은 발화하면서 많은 유독가스를 배출하고, 함께 첨가된 황과 중크롬산칼륨이 때로는 자연발화되기 때문에 여러 개의 성냥이 모여있을때 불이 붙으면 폭발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것이죠. 요즘은 아궁이나 곤로를 사용하지 않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케이크 불을 붙이려면 성냥만한 것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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