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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f the Free Seas : the Great Lakes – followtheyellowb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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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f the Free Seas : the Great Lakes

5대호를 통한 항만 운송을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5대호를 이용해 많은 물자를 운송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디트로이트, 토론토 등 대도시가 5대호에 위치한 것만 보아도 이 운하의 가치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대형 호수는 미국의 중부와 동부의 물자를 연결하는 주요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와의 여러 가지 문제로 1950년대에 잠시 닫히기도 했었는데, 이 지도는 1940년 Boris Artzybasheff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제작한 지도 입니다.

Boris Artzybasheff는 우크라이나의 Kharkiv라는 곳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소련연방에서 활동을 하다가 2차대전을 피해 미국으로 건너와 LIFE, TIME, FORTUNE 등의 잡지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습니다. 이 지도 역시 FORTUNE에 실린 것인데, 공짜로 이용하던 물길을 이젠 돈을 내고 써야한다는 취지로 제작한 것이죠. 그리고 1959년 미국과 캐나다 정부가 각각 470만 캐나다달러와 336만 2천 달러를 출자해 Saint Lawrence Seaway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하면서 5대호의 운하가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합작회사를 운영하면서 환경보존에도 신경을 써서 여러 가지 관광자원과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하는군요. 지도의 붉은색은 철광석, 파란색은 석탄, 노란색은 곡물의 경로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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