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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tomy of Graphics : Pages – followtheyellowb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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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tomy of Graphics : Pages

책의 판형은 대부분 황금비(1:1.414…)에 근간을 둔 비례감을 가지고 있다. 인류가 오랜 기간 자연에서 느낀 가장 편안하고 이상적인 비례를 건축이나 회화뿐만 아니라 책에도 그대로 옮겨온 것이다. A, B계열 규격 종이도 이 황금비에 의해 정해졌으며, 같은 비례로 분할하는 과정에서 책의 크기가 결정되고, 여러 접지 방법과 인쇄술 발달로 인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판형은 종이 사용과 직결된 문제이며, 서적 제작의 토대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종이는 평면이지만 책은 입체다. 얇은 종이가 모여 두툼한 책이되는 과정에서 종이 절수, 접지, 제본, 여분, 인쇄 등 고려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양질의 결과물을 위해 제작 과정의 이해도가 필요하다. 비록 업계에 전문 용어로 치부된 어설픈 외래어가 만연하지만, 3가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판형을 결정하거나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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